Chukkŏna chugigŏna : na ŭi serengget'i = To kill or to be killed : my serengeti
허철웅 · 가디언
“듣도 보도 못한 기발한 소재와 설정!” “동물의 시선에서 묘사되는 게 신선하고 새로워요!” “몰입감 최고! 몇 줄 읽고 바로 세렝게티로 갔다 왔어요!” 이미 맛보기 연재에서 독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헐리우드가 만든 〈라이온 킹〉, 〈정글북〉에서나 볼 수 있었던 먹고 먹히는 날것 그대로의 세계를 마침내 우리도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치밀한 스토리에 생생한 묘사는 순식간에 작품 속에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