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nghwa rŭl poda ne saenggak i nassŏ : yŏnghwa sok p'yŏnji e iŏ ssŏ naeryŏ kan 19-t'ong ŭi tapchangdŭl
이하영 · 플로베르
수년간 ‘전기현의 씨네뮤직’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 작가였던 이하영이 영화 속 편지에 영감을 받아 19통의 편지를 썼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카드보드 복서〉 〈그녀〉 〈일 포스티노〉 〈아가씨〉 등 편지가 중요한 소통의 매개로 등장하는 영화 19편을 감상한 뒤 저자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띄운 편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