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ojun kugŏ munpŏmnon
남기심, 고영근 · 박이정
이제는 국어문법에 관한 지식이 우리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고, 교양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이 되었다. 글을 짓거나, 새 말을 만들어 써야 할 일이 있을 때, 그리고 바른 문자생활을 하기 위해서도 일정한 수준의 문법지식이 있어야 한다. [표준국어 문법론]은 우리말의 형태구조와 통사구조 전반을 가능한 쉽게 풀어서 서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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