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ahan k'ŏt : kosaeng haessŏ, il hanŭn uri
양경수 · 위즈덤하우스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으로 직장인의 피 말리는 하루하루를 통쾌한 한 컷으로 담아내 회사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작가 양치기는 다른 직업군의 삶에는 또 어떤 애환이 있을지, 그 애환을 함께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네이버 웹툰 《잡다한컷》의 연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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