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률 · 강
고광률의 세번째 소설집. 1987년 『호서문학』에 최상규, 박범신 추천으로 단편 「어둠의 끝」을, 1991년 17인 신작소설집 『아버지의 나라』(실천문학사)에 단편 「통증」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선 고광률은 소설집 『어떤 복수』 『조광조, 너 그럴 줄 알았지』, 장편소설 『오래된 뿔』(전2권)을 펴낸 바 있으며, 2012년 호서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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