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sang Ch'ulsi Pyŏnsŭt'orang : pyŏnŭijŏm kwa nesŭt'orang ŭi chal toen mannam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작팀 · 그리고책
이제는 외식보다 집밥이 좋다. 비대면 생활이 길어지면서 매끼를 집에서 챙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에 따라 ‘홈쿡’이 열풍이다. 유통업체의 주방용품이나 조리도구의 매출이 30% 이상 뛰었다. 하지만 매일 먹는 ‘홈쿡’ 메뉴는 그 메뉴가 그 메뉴. 어쩔 수 없이 평범하고 단조로울 수밖에 없다. 날씨가 맑거나 흐리거나 한 일상 속 평범한 날도 특별한 날처럼 평소와 다른 한 끼를 먹고 싶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