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sin ŭi aju mŏn sŏm
정미경 · 문학동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이 당선되고, 2001년 《세계의문학》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이상문학상, 오늘의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소설사에 독자적인 자리를 만들어온 작가 정미경의 마지막 소설 『당신의 아주 먼 섬』. 암을 발견한 지 한 달 만인 지난해 1월 18일 세상을 떠난 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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