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 · 민음사
소설가 김탁환이 풀어 쓰고 백범영 화백이 삽화를 곁들인『홍길동전』. 치밀한 사상사적 연구가 바탕이 된 소설들을 발표해온 김탁환이 조선을 대표하는 문장가 허균이 남긴 최초의 한글소설『홍길동전』을 풀어 옮겼다. 완판 36장본, 경판 24장본, 그리고 완판 36장본의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영인본을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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