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nha mujŏk kaenyangi susadae. 5, Ppallado nŏmu pparŭn toduk
이승민 · 위즈덤하우스
개냥이 수사대에 자기가 범인이라는 신고 전화가 걸려 왔어요. 범인의 정체는 바로, 개냥이 수사대 유일한 미해결 사건의 주인공! 드디어 찾아 헤매던 범인을 잡을 기회가 왔어요.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는 수염이 휘날리도록 뛰어다니며 수사하는데요. 범인이 빨라도 너무 빨라요! 잡힐 듯 말 듯 절대 잡히지 않아서 약이 오릅니다. 하지만 개냥이 수사대 사전에 포기란 없죠. 뭔가 새로운 수가 필요해요! 함께 범인 추적에 나서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