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ŭi Pogam ŭro sijak hanŭn mahŭn ŭi mom kongbu
박용환 · 이와우
“아프기 전에, 더 늦기 전에!” 동의보감 최고의 전문가 박용환 원장의 몸공부 명강의 # “예전 같지 않아. 술 마신 다음 날이면 아주 맥이 풀려서….” “드디어 내 몸이 꺾였나봐.” “한 일도 없이 피곤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새벽에도 자꾸 깨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마흔 줄에 오면 몸 상태가 현저히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