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gisim misul ch'aekpang : sam ŭi sisŏn ŭl nŏlp'yŏ chunŭn ch'ŏt misul kyoyang suŏp
김유미 · 미디어숲
호기심에서 출발해 전문가의 시각에 이르는, 입문자를 위한 가장 입체적인 미술 교양 여행 미술사, 현대 미술, 감상 처방전을 한 권에 담은 인생 미술 수업 우리는 수많은 미술 교양서를 읽고도 여전히 미술관 앞에서 발걸음을 머뭇거리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특정 화가의 일생이나 유명 작품의 뒷이야기에 머무는 흥미 위주의 지식만으로는, 복잡하게 얽힌 미술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거나 난해한 현대 미술의 본질에 다가가기 어렵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