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 한솜미디어
제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꿈은 가슴을 설레게 하고 삶을 이끌어 갑니다. 그리고 꿈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희망을 품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아이들을 볼 때면 꿈이 무엇이냐고 습관처럼 물어보곤 합니다. 꿈은 꿈 나름이겠지만 이루기까지는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외롭고 고독합니다. 때론 피눈물도 흘려야 합니다. 꿈은 이 모든 것을 참고 이겨내야 열매가 맺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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