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 한스미디어
20년 경력의 재활의학과 의사이자 브레인러너 서울대 재활의학과 정세희 교수의 달리기와 뇌 이야기 코로나 팬데믹을 전후로 몇 년 사이에 건강과 노화에 대한 젊은층의 관심이 급증했다. 건강한 음식을 먹고 술과 담배를 멀리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또 하나의 요소는 바로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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