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sŏ ŭi noe kwahak : tangsin ŭi noe rŭl chaesŏlgye hanŭn ch'aek ilgi ŭi him
가와시마 류타 · 현대지성
책 읽기는 ‘뇌의 전신운동’이다. 뇌의 모든 영역을 깨우는 유일한 활동. 창의력과 기억력, 집중력을 한번에 키우는 가장 강력한 두뇌 혁신법이다. 놀랍게도 매일 1~2페이지, 단 2분의 독서만으로도 충분했다. 치매 환자의 증상이 개선되고, 노화된 뇌가 되살아났다. 이는 최신 치매 치료제도 해내지 못한 기적이었다. 세계적 뇌과학자 가와시마 류타는 7만 명의 뇌를 14년간 추적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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