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별아 · 해냄출판사
이 모두가 우연일 수도 치밀한 계획일 수도 있었다 석양이 내릴 무렵 도성 한복판에서 일어난 살인 효종 즉위년(1649년), 조선 사회를 뒤흔든 괴이한 사건의 실체 1649년 음력 10월, 조선 사회를 뒤흔든 사건이 벌어졌다. 석양이 내릴 무렵의 오후, 도성 한복판에서 살인이 벌어진 것. 피해자의 목숨을 앗아간 결정적인 사인(死因)은 묘연하고, 동행하던 무관(武官)은 입을 열지 않는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