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린, 강화길, 기준영, 김사과, 김애란, 손보미 · 현대문학
2020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 반세기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현대문학이 제정한 ‘현대문학상’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문예지를 통해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에서 후보작들을 골라, 심사를 거친 후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였다. 제65회 현대문학상은 백수린의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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