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은 · 문예출판사
★★★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속편 ★★★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정아은 신작 장편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 독립적이면서도 연결된 독특한 소설 실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어쩌면 사랑이란, 각자가 가진 콤플렉스의 역사가 만들어내는 교묘한 작용이 아닐까?” 제18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정아은이 《모던하트》 《잠실동 사람들》 《맨얼굴의 사랑》에 이어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소설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