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gil en marat'ang. 1, Saengil eman poinŭn siktang
류미정 · 밝은미래
〈생일엔 마라탕〉은 일 년에 한 번 모두가 맞이하는 생일과 요즘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마법의 마라탕을 먹은 아이들이 자신의 소원이 이뤄진 것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모습을 이야기에 담고 있다. 최근 아이들이 즐겨 있는 여러 판타지 동화들과 유사한 점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만의 독특한 매력도 분명히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