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ŏndŏ Umŏn ŭn ŏpta
김정미, 박선화, 윤정, 조영서 · 작은코도마뱀
*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엄마의 돌봄과 직업 아이들은 사실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일하는 엄마를 보며 살아갑니다. 집에서 일하는 엄마와 매일 출퇴근하는 엄마를 보면서도 엄마의 돌봄과 직업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곤 합니다. 아이들이 바르고 따듯한 시선으로 엄마의 돌봄과 직업을 제대로 바라볼 때, 아이들도 자신의 자리를 더 소중히 여기고 한 발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