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wa ŭi chŏngsŏk = The essence of communication : il, kwan'gye, insaeng ŭl twibakkunŭn taehwa ŭi kisul
정흥수 · 피카(FIKA)
말하기 분야의 최강자로 발돋움한 첫 책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에 이어 일 년 만에 내놓는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거듭하는 동안 말하기만큼 중요한 것이 ‘대화’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이 책을 쓴 동기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