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 코리아닷컴
열다섯 살 소녀 작가 김성령이 그려낸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 『바이슬 시티』. ‘바이슬 시티’라는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거대 권력에 맞서 사회를 개혁하려는 십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십대의 시선으로 예리하게 파헤친 사회의 부조리를 뛰어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미국 동부 끝에 위치한 인공 섬 도시, 바이슬 시티. 미국은 범죄 조직들을 이곳에 몰아놓고 본토와의 소통을 철저히 막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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