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ŭllen•p'inangshie = Madeleines et financiers
쇼모토 사치코 · 제우미디어
조가비 모양의 마들렌은 앙증맞은 크기에 폭신폭신한 식감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금괴 모양의 피낭시에는 살짝 태운 버터가 들어가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고급스러운 과자다. 티타임에 가볍게 즐기기에도,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인 마들렌과 피낭시에 만드는 방법이 가득한 『마들렌 피낭시에』는 초보자들이 궁금해하고 홈베이커들이 놓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