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ŭmon ch'einji
최정화 · 은행나무
사회와 인간 내면의 불안, 기후 위기 등에 천착해온 작가 최정화의 신작 장편소설이 은행나무출판사 시리즈N으로 출간되었다. 전작 《흰 도시 이야기》에서 기억을 삭제하고 왜곡하는 전염병이 가져온 혼란을, 《메모리 익스체인지》에서 지구를 떠나 화성으로 이주한 소녀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던 그는 신작 《호르몬 체인지》를 통해 ‘젊음을 살 수 있게 된 근미래’를 묘파하며 날카로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