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화 · 빛날희
스스로 평범한 옆집 아줌마, 그냥 25년차 살림하는 여자라고 지칭하는 저자 김연화는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완벽한 살림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대한민국 여자들의 워너비가 되었다. 저자는 『살림하는 여자의 부엌』을 통해 그릇그릇 담아내는 수없이 많은 이야기가 시작되는 나의 부엌, 내 남편의 아내로, 아이들의 엄마로 서 있는 이 부엌, 내 삶의 행복은 여기서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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