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 봄엔
여행 속에 머무르는 시간「한 달쯤」시리즈는 한 도시에서 가장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인 한 달 동안 낯선 도시에서 설렘을 느끼고, 그 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 달쯤 파리』는 예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로맨틱한 도시 파리에서 한 달 동안 여유롭게 혹은 분주하게 보낸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인생에서 한 달쯤 머무르고 싶은 도시 파리에서 자신만의 한 달을 만드는 비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