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manŭi homsŭt'orang i pit nanŭn sun'gan : yori nŭn simp'ŭrhage, mat ŭn t'ŭkpyŏl hage, p'ŭlleit'ing ŭn kamgak itke = Welcome to homestaurant : home + restaurant
지은경 · 레시피팩토리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공부하고, 집에서 운동하고. 진정한 ‘집콕 라이프’ 시대가 시작되면서 우리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된 공간 집. 그중에서도‘집에서 먹는 것’에 가장 진심이지만, 집밥이 아무리 좋아도 이 또한 삼시세끼 먹다보면 물리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배달음식을 먹자니 질리고, 외식을 하자니 불안하고. 좀 더 괜찮은집밥은뭐가 있을까? 간단한데 멋스럽고 폼나는레시피는 없을까? 이런 생각을 모두가 하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