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mun innŭn saram : na rŭl pakkun kŏn tap i anin kkujunhan chilmun iŏtta : na rŭl ara kanŭn sigan, selp'ŭ int'ŏbyu
이승희 · 북스톤
우리는 왜 질문을 할까?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서? 내 고민을 해결하고 싶어서? 검색만 하면 척척 답을 구할 수 있는 시대,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닌 질문이다. 그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질문하고, 질문 받았던 이승희 저자는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또 다른 생각이 시작되고,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