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e kwaench'anajil kŏmnida : uril kwerophinŭn hŭnhan chirhwan & chŭngsang 61-kaji hanbang hom k'eŏ
이만희 · 해뜰서가
모두가 백세건강을 꿈꾸지만 한 번도 아프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큰 병이 아니어도 우리를 시시때때로 괴롭히는 질환, 증상이 정말 많다. 몸은 불편해도 병원에 가기 애매한데, 그냥 무시하자니 불안하다. 흔하게 겪는 질환, 증상에 대한 생활 속 관리법을 알게 된다면, 나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데 정말 유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