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희 · 한국경제신문i
대한민국 최고의 수제청 강사, 손경희의 꼼꼼 레시피 10년 전, 9살과 7살 아이를 키우던 평범한 주부였던 지은이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강사 김미경의 강연을 듣게 됐다. “꿈이란 건 네가 가장 좋아하는 것, 네 가슴을 뛰게 하는 것, 그게 꿈이야!”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던 꿈, 그저 아이를 키우는 데 집중했던 엄마, 주부의 삶에서 지은이는 꿈을 찾아보자고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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