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 사계절
소리 내어 읽을 때 즐거움이 배가 되는 책이다. 또박또박한 리듬의 “심부름을 가요”엔 주어진 일을 잘 해내고 싶은 아이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 말을 하는 아이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게 느껴지기도 하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