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ŭl ŭn p'yujŏn yorisa
정복현 ·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시리즈 32권. 준아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어서 다른 친구들과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 준아는 반에서 말수가 적고 친구도 많지 않다. 특히 자기가 메고 온 가방을 ‘짝퉁’이라며 이죽거린 민설이와는 친해지고 싶지도 않다. 얄미운 민설이와 같은 모둠이 된 것도 싫은데, 선생님은 모둠끼리 ‘퓨전 요리 대회’를 준비하라는 미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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