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byŏk'an kwan'gye : Ringgo changp'yŏn sosŏl
링고 · 다향
바람이 기분 좋게 뺨을 간질이는 날, 가은은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독립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낡디낡은 트렁크가 모든 걸 망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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