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식 · 요다
데뷔작 『회색 인간』으로 한국 문단에 큰 충격을 주었던 김동식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연작소설. ‘궤변 배틀’을 콘셉트로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았다. 소설 속 TV 프로그램 〈궤변 말하기 대회〉에는 매회 다양한 참가자들이 나와 자신만의 궤변을 늘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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