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 썬더버드
의미 없는 오늘은 없다. 스스로를 위로하는 하루하루의 독백, 반복되는 일상의 틈에서 '나'를 부여잡고 싶은 당신을 위해 『나다운 나의 하루』. 무심코 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음악만큼 DJ의 멘트에 예상치 못한 감동을 받을 때가 있다. 그 멘트를 쓰는 방송작가는 매일 어딘가에 있을 청취자의 마음을 채울 글을 고민한다. 방송작가 이승훈에게 오프닝멘트를 쓰는 것은 일이고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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