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상 · 문학동네
“이미상의 소설은 무슨 징후나 경향이 아니라 결정타다. 근래 읽은 가장 불가사의한 소설집이다.” _김하나(작가) “이미상의 소설은 언제나 내 혼을 다 쏙 빼놓는다.” _강화길(소설가) 그 누구의 이름도 ‘미상(未詳)’으로 잊히지 않도록 현실의 폭력을 부수어 새로 쓰는 열망의 글쓰기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이미상 첫 소설집 출간★ 2018년 여름, 젊은 평론가들이 매 계절 주목할 만한 단편소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첨예한 현장인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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