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jŏk Yi Sun-sin. 4, Unmyŏng ŭi sangdae waŭi taegyŏl
박지연, 박한 · 아울북
실력을 뽐내던 가면검객과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팽팽한 대결이 이어지던 중 둘의 무기가 바뀌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나 결승전인 만큼 심판은 계속 경기를 진행하도록 한다. 결국 가면검객의 무기인 유성추를 잘 다루지 못한 이순신이 손에서 무기를 놓쳐 최종 우승은 가면검객이 거머쥔다. 대회가 끝나자마자 이순신은 사라진 가면검객을 뒤쫓아 가다 주인이 없는 무예 연습장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