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yŏn tanghan saramdŭl ŭl wihan ilgopsi choch'an moim = Seven o'clock breakfast club for the brokenhearted
백영옥 · 김영사
2006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장편소설 《스타일》부터 에세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까지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작가 백영옥의 대표적 연애소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을 김영사에서 재출간한다. 2012년 출간 후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개정을 거듭한 뒤 13년 만에 선보이는 마지막 완결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