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 문학동네
다채로운 삶의 면면을 일상적인 언어로 통렬하게 그려내는 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신작 『이야기를 들려줘요』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올리브 키터리지』의 올리브, 『내 이름은 루시 바턴』의 루시, 『버지스 형제』의 밥, 『에이미와 이저벨』의 이저벨 등 스트라우트가 20년간 집필한 작품 속 주요인물이 모두 등장하는 세계관의 결정체와 같은 장편소설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