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nggangne panch'an kage : inki panch'an resip'i 140
홍은찬 · 싸이프레스
‘구선손반’은 연신내 뒷골목에서 시작해 총각네 반찬가게로 불리며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다. ‘총각이 만들었으니 한식의 깊은 맛은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특히 장년층 주부들이 먼저 알아보고 단골이 된 반찬가게다. 살림 9단 주부들이 하나같이 이 가게를 칭찬하는 이유는 바로 사 먹는 반찬답지 않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야무진 손맛이 느껴진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