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운 · 책이있는마을
이재운 장편소설 [이순신]. 작금의 우리 사회는 극심한 혼란과 불안, 불신이 깊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진통을 치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희망의 돛배의 선장을 찾고 싶어한다. 소설가 이재운은 ‘나라를 믿지 말고 백성을 믿어라’ 외치며, 이순신의 백성을 향한 진정한 목소리와 행동을 현장감, 생동감 있게 살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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