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선 · 다산책방
“근현대사를 살아 숨 쉬는 이야기로 녹여, 한 줄기로 유장하게 꿰어냈다”는 평으로 제2회 고창신재효문학상을 수상한 박이선 소설가의 장편소설 『염부』가 출간되었다. 동리(桐里) 신재효 선생의 국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고창신재효문학상은, 매해 고창 지역의 역사ㆍ자연ㆍ지리ㆍ인물ㆍ문화 등을 심도 깊게 조명하는 작품들을 공모하고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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