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tŏ p'omyullŏ : chŏn segye 8-ŏk myŏng i yŏlgwang hanŭn tan hana ŭi kongsik
조슈아 로빈슨, 조너선 클레그 · 알에이치코리아
매 시즌 극적인 반전과 사건 사고들로 전 세계 팬들을 잠 못 이루게 하는 스포츠가 있다.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펼쳐지는 가장 비싼 스포츠, F1은 연간 누적 시청자 15억 명, 매년 20조 원의 가치를 창출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쇼’ 그 자체다. 하지만 이토록 화려한 F1이, 한때는 대중에게 외면받는 오만하고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였다는 사실을 아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