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ŭi ŭi pang
이금이 · 푸른책들
많은 사랑을 받은 이금이의 성장소설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후속작『소희의 방』.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초판 발행 후 11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으로, 달밭마을을 떠난 소희의 삶을 그리고 있다. 더부살이 하던 작은집을 떠나 재혼한 친엄마의 집에서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 열다섯 살 소희는 '윤소희'에서 '정소희'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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