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ŏl igŭn yŏrŭm
손예진 · 미다스북스
‘앞으로 무르익을 날만 남은 아이들의 무르익는 여름’ 가족, 우정, 학업, 사랑… 청소년의 진짜 고민과 감정이 녹아든 ‘아직 덜 익은’ 여름의 기록 한여름의 녹음(綠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어느 청소년의 성장기를 그린 감성 소설 무더위를 뚫고 피어난 미완성의 감정들, 가슴에 오래 남는 여름의 한 페이지를 책으로 담았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를 온몸으로 느끼며 휴가와 방학을 즐길 수 있는 계절,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