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ek pŏn san koyangi Paekko Sŏnsaeng. 2, Manggak ŭi muryak
정연철 · 우리학교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음? 그럴 줄 알았음.”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백꼬선생 2권이 출간되었다. 재미와 깊이는 딱 두 배로 더해졌다. 첫 권을 읽은 초등학생 독자들은 백꼬선생을 꼭 만나고 싶다, 백꼬선생 그림책방을 찾아가겠다면서 백꼬선생에 환호했다. 백꼬선생의 까칠한데 전혀 까칠하지 못하고 착한 백꼬선생의 매력에 푹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