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il haengbok hal il man kadŭkhal tangsin ege
김태환 · 새벽녘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할 때가 많다. 삶에서의 어려움, 사랑의 시련, 관계에서의 상처까지, 수많은 순간을 마주하며 흔들린다. 그럴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좋은 글과 따뜻한 위로다. 진심이 담긴 글 한 줄이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삶, 사랑, 관계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