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율 · 상상스퀘어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주인공인 김하율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인 이 소설에는 SF 설정 그리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익숙한 상징들이 풍부하게 해학적으로 발현되고 있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니나는 처음 만난 인간의 모습인 한국 여공의 모습을 취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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