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 현북스
세상을 향한 수녀 새의 러브레터!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우리 모두 새들에게 배우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매이지 않는 그들의 자유로움, 먹을 것도 꼭 필요한 양만 취하는 욕심 없음, 그리고 먼 길도 기다렸다 함께 가는 우애와 의리를!” 40년 가까이 산문과 시로 독자들 사랑을 받아 온 이해인 수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두 번째 수필그림책입니다. 이해인 수녀님은 희망과 믿음과 사랑을 전하는 작은 새가 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