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영 · 북노마드
희귀난치병 자가면역질환의 기록, 『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의 작가 오지영의 첫 소설 이별의 계절을 지나온 사람들, 파도가 피고 지는 바닷가 작은 마을 상처가 여물지 않은 낯설고 버거운 하루하루 어느 날, 나를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 불시에 찾아오는 엄청난 고통, 사라지고 싶은 만큼 괴로운 나날. 희귀난치병 자가면역질환의 기록을 담은 산문집 『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을 펴내고 오지영은 ‘작가’라는 이름을 얻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