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haeng i ŭnyu hanŭn sun'gandŭl
김윤성 · 푸른향기
20년 여행고수가 겪은 22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 어느 약국에도 없는 치료약, 여행에서 일상의 고통을 치유하다 누가 봐도 괜찮은 삶인데, 한껏 비틀린 채 절뚝이며 살고 있던 저자는 주머니 속에 낡은 지도 한 장을 가지고 직장에 다니는 틈틈이 세계여행을 했다. 『여행이 은유하는 순간들』은 저자가 20여 년간 30여 개국 100개가 넘는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겪었던 22편의 아름다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